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자이언트핑크父 시술 상담 "환한 미소 지을 수 있다"

입력 2019-09-20 1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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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시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금요일 코너 '극한 상담'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추석 명절 너무 잘 지냈다.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밥과 술을 같이 먹고, 진지한 대화도 하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걱정이 있다. 아빠의 눈밑이 울퉁불퉁해서 걱정이다. 시술을 권해드렸더니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관상에도 문제가 있을지 궁금하다"며 시술 경험자 박명수에게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여기에 지방이 차는 것이다. 제가 전문의는 아니지만 그게 노화다. 나이가 들면 얼굴이 처진다. 유전인 경우도 있다. 실제로 눈밑지방을 제거하면 상당히 젊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째면 아버님이 환한 미소 지으실거다. 물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심하면 의술을 이용해 젊어질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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