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연수와 송지아 모녀가 KBS2 '해피투게더4'에 이어 '배틀트립' 녹화에도 참여하며 다시 방송국 나들이에 나섰다.
20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틀트립 녹화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현, 김숙, 윤보미, 세븐틴, 라붐 등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연수와 송지아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송지아의 비주얼이 여전히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깜찍한 표정과 설렘 가득한 분위기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와 송지아 모녀는 오는 10월 5일 새단장한 KBS2 '배틀트립'의 첫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