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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모니"..방탄소년단 지민·RM, 훈훈한 1살차 형 동생

입력 2019-09-19 0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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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민과 RM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미니모니 #JIMIN #모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지민과 RM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근황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는 한편, 훤칠한 비주얼들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민과 RM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최근 데뷔 후 첫 장기 휴가를 마치고 지난 16일 해외 스케줄을 위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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