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 임태경, 엄기준 회식 때 의외로 말 많아

입력 2019-09-19 23: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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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 ‘해피투게더’
KBS2TV : ‘해피투게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임태경이 엄기준의 성격에 대해 말했다.

1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임태경이 엄기준에 대해 말했다.

유재석은 엄기준에게 본인이 어떤 성격이냐고 물었고 “엄기준은 제 성격은 남들이 말해주는 게 더 정확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임태경은 “단답형도 맞아요 뭐라고 말을 걸면 단답으로 말하니까 얘 나하고 말하기 싫은가보다”생각했다면서 “그런데 회식 때 보니까 아니었다”고 말했다. 두 시간 동안 후배들한테 연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신성우는 “기준 씨가 앙상블부터 시작해서 후배들을 감싸는 면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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