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찬다' 안정환, '인권무시 돈벌레 감독' 청문회 입뗏다 … "다 잘되라고 했던 일"

입력 2019-09-19 23: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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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안정환 감독의 청문회가 열렸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에서는 안정환의 해명이 전파를 탔다.

안정환은 "진종오에게 마지막이라고 이야기한 것은 지속적으로 긴장을 가지라는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라스트보이 진종오는 "자극된 거 같다"면서 "마지막처럼 최선을 다해서 하라는 이야기로 받아드렸다"고 말했다.

또 익명으로 '안정환은 인권무시 돈벌레 감독이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누군지 모르지만 선수를 잃었다는 표현을 쓸 수 있느냐"고 말했다. 안정환은 "규율이나 규칙을 정해야 했기 때문에 벌금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면서 "해외전지훈련은 조용한 공간을 찾아서 훈련에만 집중하기 위해 가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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