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인어인줄 알았네‥군살제로 매끈 뒷태

입력 2019-09-19 2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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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
오정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정연이 군살 없는 매끈한 뒷태를 자랑했다.

1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eediving in moalboal, ceb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뒷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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