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염포차, 성공적 오픈‥ 염정아 “BTS와 먹고 싶다”

입력 2019-09-20 2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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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산촌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염포차가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화려한 저녁 식사를 나누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마트에서 사 온 재료를 바탕으로 ‘염포차’ 준비에 돌입했다. 가마솥 옛날통닭, 누룽지 튀김, 양배추 샐러드, 골뱅이 소면 등의 많은 메뉴를 계획했던 만큼 네 사람은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재료 손질만 1시간이 걸릴 정도였다고. 박소담은 “오늘 왜 이렇게 정신이 없지”라며 웃었다.

바쁘게 준비를 마친 이들은 염포차 오픈을 앞두고 떨림을 표했다.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음식을 준비해야 했던 만큼 염정아는 “불타오르네 들으면서 오픈해야 겠다. 방탄소년단이랑 같이 먹고 싶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네 사람은 음식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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