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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만난사이' 유재석·쌈디·그레이·코쿤…KTX열차 청소나서 "쓰레기 놓고 내리지 않겠다"

입력 2019-09-21 23: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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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로만난 사이' 캡처
tvN '일로만난 사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재석과 쌈디 그레이 코쿤이 KTX 청소에 나섰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 사이'에서는 KTX 내부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과 쌈디 그레이 코쿤이 자전거를 타고 KTX 청소에 나섰다. 처음 맡은 KTX는 신속하게 청소를 마쳐야하는 열차였다. 청소 직원은 쓰레기 정리와 의자돌리기 바닥쓸기 닦기 등을 시작하며, 유재석 쌈디 그레이 코쿤에게 청소방법을 알려줬다.

유재석은 "열차를 내린 후에 일어나는 일을 보니깐 뭉클했다. 깨끗한 이유가 있었다"면서 "앞으로 쓰레기는 가지고 내려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석 쌈디 그레이 코쿤이 근로계약서와 안전교육을 들었다. 안전복을 착용해야만 청소작업에 나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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