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집 가도 되겠어"..허영지, 새신부 같은 우아한 여신

입력 2019-09-21 1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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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인스타
허영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허영지가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1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흰색의 긴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우아하고 세련된 의상 속 더욱 성숙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이에 박나래는 "세상 신부인줄... 우리 영지 이쁘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허영지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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