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재석과 쌈디가 KTX 청소에 나섰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 사이'에서는 KTX 내부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청소구간을 끝낸 코쿤과 유재석은 "청소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직원은 또 다른 구간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열차가 취소되면서 30분의 여유가 생겼다.
청소직원은 열차가 들어오는 것을 알리려고 오며 "쌈식씨가 누구세요?"라고 말하며 재석과 쌈디를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정감가는 쌈식이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한편 유재석은 허둥지둥거리면서 의자를 반대로 돌리는 등 걸레를 가져오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직원에게 밉게 보였다. 반면 코쿤은 일을 잘하며 칭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