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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재홍, 김윤정과 묘한 기류? 파 다듬으며 ‘알콩달콩’

입력 2019-09-25 0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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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SBS '불타는 청춘'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박재홍과 김윤정이 함께 요리 준비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함께 재료를 손질하는 박재홍과 김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메뉴는 삼겹살과 꽃게탕이었다. 본격적인 저녁 준비에 나섰고, 박재홍과 김윤정은 함께 파를 다듬었다. 두 사람을 본 최성국은 “파도 다듬고 두 사람 관계도 다듬어 봐”라며 짓궂게 장난쳤다.

김윤정은 박재홍의 손을 잡아주며 파를 써는 법을 알려줬고,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안다”며 칭찬했다. 알콩달콩한 모습을 본 정재욱은 “신혼부부같다”고 말하기도. 이에 박재홍은 “여기서는 사람들 다 그러니 신경쓰지 말라”고 쿨하게 대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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