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사연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다이어트 관련 에피소드를 살펴봤다.
한 기자는 "원 푸드 다이어트 성공사례의 대표적인 예가 송혜교 씨"라며 "지금은 몸매가 완벽하신데 신인 때는 젖살이 남아있어 통통했다"고 말했다.
송혜교 씨는 백혈병 환자 역을 맡았던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 출연하던 중 "너무 통통하다"는 시청자 댓글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송혜교 씨가 선택한 건 두부 다이어트다. 그는 아침과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두부로 식단 조절을 했다. 그는 이 방법으로 17kg를 감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