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진이 딸들과의 미술 놀이에 나섰다.
23일 배우 소유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칼코마니 첫경험 #세은이_ ㅎㅎ 초집중 ~ ^^그리고 아까 보물찾기 궁금해하시길래 영상조금 올려보았구요 #소여사미술놀이_보물찾기 클릭하시면 이건 다 찢으면 사진이 나오도록 액자만들기인데요~ 보물찾기는 이런 느낌으로 색종이 여러겹 덧대고 칼집내서 하나씩 열때마다 작은 보물을 숨겨놓은 버전이에요~ 아이들이 집중해서 엄청 재밌어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진에는 남편인 백종원을 똑 닮은 두 딸이 미술 놀이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집중하는 두 딸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