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승관이 초동 70만장 소식을 들었을 때 멤버 호시의 반응에 대해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세븐틴의 에스쿱스, 승관, 디에잇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븐틴은 최근 정규 3집 'An O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독:Fear'로 활동 중이다.
세븐틴은 초동 70만장 돌파라는 기록을 갱신함과 동시에 이번 기록으로 2019년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김신영은 해당 소식을 전하며 "이 소식을 듣고 가장 좋아한 친구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승관은 "호시 형이다. 형이 열정이 넘치다. 그 형이 이걸 듣자마자 밥을 먹으면서 '내 청춘'하면서 울었다고 하더라. 팬들이 저희가 열심히 하신 걸 알아주신 것에 감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에스쿱스는 "밥을 먹고 가는 길에도 계속 울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