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주리 세 아들, 윌리엄X벤틀리와 흐뭇한 '슈돌' 만남 "뭐 이리 사랑스러워"

입력 2019-09-23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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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주리가 샘 해밍턴의 아이들과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이리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와 세 아들이 샘 해밍턴네 가족과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당시인 것으로 보인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만남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정주리의 막내 아들은 자고 있음에도 엄마 정주리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2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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