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제시가 팬들의 사랑이 반려견에게 가고 있다고 전하며 웃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Who Dat B-On The Beat' 네이버 V라이브에는 제시가 출연해 팬들과 새 싱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시는 "오늘 1시간 정도 후에 신곡 '후댓비'가 나올 거다. 오늘 이렇게 제 신곡 발매를 축하해 주기 위해 스페셜 케스트가 나올 것이다. 정말 좋은 분이 나올 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제시가 말한 스페셜 게스트는 다름 아닌 제시의 반려견 '츄위'였다. 츄위는 등장하자마자 제시는 물론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제시는 "사실 제가 태국에서 막 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시는 츄위를 안고는 "지금 보면 츄위가 목걸이를 하고 있다. 금목걸이다. 팬들이 선물해줬다"고 깨알 팬 자랑을 하기도.
이어 제시는 신곡 '후댓비'의 뮤비 티저를 감상했다. 제시는 "저도 처음 본다. 사실 제가 거짓말 안하고 뮤비가 지금 나왔다. 그래서 저도 처음 본다"고 말했다.
제시는 "제가 싱글을 만들면서 행사를 정말 많이 했다. 에피소드가 많다. 일단 우리 팬들이 너무 고맙다. 그리고 제가 강아지를 키운지 4개월 됐다. 이제 팬들이 강아지 선물만 준다"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