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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신기루 식당’ 첫 영업 손님&크루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

입력 2019-09-27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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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신기루 식당’
MBC : ‘신기루 식당’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신기루 식당이 손님을 맞았다.

26일 방송된 MBC ‘신기루 식당’에서는 박준형, 정유미, 라비, 조셉, 더스틴이 함께하는 자연주의 식당이 오픈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박준형은 “이제 규칙은 다 끝났어 이제 쇼타임, 즐기면 된다”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오픈을 알렸다. 리셉션에 선 박준형에게 찾아온 더스틴은 “준비 됐어요?”라며 응원했다. 박준형은 오픈 후 찾아온 첫 손님을 맞으며 인사했고 더스틴이 주문을 받고, 주방은 요리에 나섰다.

메인 음식을 맛본 손님들은 “이런 맛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신기하다”라면서 “이제 라면 못 먹겠다”라면서 자연주의 음식들에 호감을 드러냈다. 다른 손님 역시 “새콤새콤한 게 맛있다”면서 “시간을 내서 이런 거나 만들어 먹고 살아야겠다”고 말하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다. “한국에 와 있는 것 같지 않다”면서 외국에 와있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손님들은 꿈같은 시간을 즐겼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정유미는 “너무 희한해요 손님들이 각자 자리에서 이렇게 즐기는 거 보니까 너무 멋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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