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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청순한 민낯 "어느덧 34살, 생파랑 거리가 멀어진 나이"

입력 2019-09-27 0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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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인스타
배슬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배슬기가 청순한 민낯을 공개했다.

26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파랑은 거리가 멀어진 나이. 오나보다. 가나보다 생각하며 보내려 했던 생일에 요렇게 깜찍한 #깜짝파티 라니,, 손수 끓인 #미역국 까지,, #완전감동 고마워 내동생 #문댕댕. 근데 촛불 34는 꽂았어야 했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배슬기가 자택에서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슬기의 청순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는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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