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세븐틴의 멤버 우지가 1위 공약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세븐틴의 우지, 정한, 준, 원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우지는 "'독 : Fear'이니까 음악방송에 응원해주러 오시는 팬분들에게 해독주스를 준비해드릴까 생각하고 있다"고 공약을 말했다.
정한은 해독주스에 대한 애정을 뽐내며 "저는 초록색 해독주스를 먹었는데 먹을 만했다. 사과와 케일이 들어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우지는 저는 잘 모르는데 애들이 먹는다. 누가 봐도 색깔이 너무 충격적인데 어떻게 먹지 해서 먹었는데 약간 저는 잘 모르겠다. 멤버 중에 해독주스 마시는 사람 많다"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준은 "카페에서 파는 거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 답했고, 원우는 "저는 도전 안 해봤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공약이 너무 신선하다. 종류를 섞어서 맛있는 해독주스로 부탁한다"며 공약 이행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