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꼴뚜기 모자를 써도 예뻐…결혼 후 물오른 비주얼

입력 2019-09-24 15: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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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정음이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꼴뚜기모자....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리본이 달린 동그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황정음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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