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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측 "빅스 혁, 망막 박리 진단..현재 수술 후 회복 중"[공식입장]

입력 2019-09-24 0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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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사진=헤럴드POP DB
빅스 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빅스 혁이 망막 박리 수술을 받고 휴식 중이다.

24일 빅스의 소속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빅스 혁은 8월 말 눈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았으며,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관계로 예정되어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한 후 급히 수술을 받았으며, 휴식을 취한 후 아티스트와 당사 간 상의를 통해 최소한의 스케줄만 진행하며 회복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현재는 문제없이 회복 중인 단계로 28-29일에 진행하는 콘서트는 당사와 아티스트, 수술 담당 전문의가 충분히 논의한 끝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의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빅스 혁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빅스 혁은 8월 말 눈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았으며,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관계로 예정되어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한 후 급히 수술을 받았으며, 휴식을 취한 후 아티스트와 당사 간 상의를 통해 최소한의 스케줄만 진행하며 회복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문제없이 회복 중인 단계로 28-29일에 진행하는 콘서트는 당사와 아티스트, 수술 담당 전문의가 충분히 논의한 끝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의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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