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리, 여전한 고양이 눈매…청순 섹시의 교과서

입력 2019-09-25 1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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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경리가 고양이 눈매를 뽐냈다.

25일 가수 경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순이들은 외출 하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고양이 눈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경리는 셔링이 잡힌 티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경리는 현재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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