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엄마 닮은 청순한 미모..일상 속 굴욕無

입력 2019-09-26 07:12:02
    • 복사완료!

이다인 인스타
이다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견미리 딸 이다인인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치 찌개에 계란말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의 모습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한 식당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다인은 엄마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