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까불이가 까멜리아를 찾았다.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까멜리아에서 까불이의 흔적이 발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향미(손담비 분)가 쪽방에서 밤을 지내는 사이, 누군가 침입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날 까멜리아를 방문한 황용식(강하늘 분)과 변소장(전배수 분)은 까불이가 왔다간 흔적을 발견했다. 까불이의 낙서가 불에 그을린 것. 이를 발견한 두 사람은 당황하며 동백(공효진 분)의 눈치를 살폈지만, 동백 역시 이를 발견하고 놀랐다.
변소장은 “밖에 CCTV되지 않냐”며 물었고, 황용식은 동백이 겁 먹었을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