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변정수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첫시즌은 데려왔지만 이젠 당당히 초대받고 오는구나 #잘하고있어 ♥ #milanofashionweek #parisfashionweek #너의모습을보여줘 변정수랑 다른느낌 폭팔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과 딸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변정수의 딸이자 에스팀 소속 모델인 유채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 패션위크에서 함께 찍은 사진 속 늘씬한 기럭지와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결혼 후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