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오늘(26일)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26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윤정이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사진과 함께 "동생 배윤정이 결혼을 했다.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 오늘 윤정이는 불혹이라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연하의 예비신랑과 행복한 모습이다. 예비신랑은 축구 코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윤정은 가슴 부분이 파인 매력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자태를 자랑한다. 예비신랑을 바라보는 배윤정의 눈빛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배윤정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하객들도 모였다.
배윤정은 토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 수현 등 여러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배윤정은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하게 결혼식을 마쳤고, 이를 뒤늦게 안 대중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배윤정의 결혼 소식을 알렸던 김우리도 다시 한번 축하의 메시지를 건네며 거듭 축하했다.
김우리는 "예쁜 아들딸 순풍순풍 낳고 행복해라~ 남편이 어리고 튼튼해서 금방 될 것 같더라~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해~ 토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 수현 일동"라며 거듭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다.
지난 2014년 10월 제롬과 결혼 후 약 2년 만에 이혼하며 한차례 아픔을 겪었던 배윤정. 새로운 사랑을 찾아 결혼한 배윤정에게 응원이 쏟아진다. 배윤정이 결혼 후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길 바라며 꽃길만 걷기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