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채은정이 부친상을 지내고 심경을 고백했다.
26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었던 이번주, 조금씩 마무리하며...일상으로 돌아가기....하루만 푹 자고 싶다....힘내서 잘 지낼께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은정이 자동차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채은정은 스스로를 다독이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힘내라", "편히 잘 쉬고 계실 것"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22일 부친상을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