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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채은정 "힘들었던 이번주, 힘내서 잘 지낼게요..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입력 2019-09-26 18: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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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인스타
채은정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채은정이 부친상을 지내고 심경을 고백했다.

26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었던 이번주, 조금씩 마무리하며...일상으로 돌아가기....하루만 푹 자고 싶다....힘내서 잘 지낼께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은정이 자동차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채은정은 스스로를 다독이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힘내라", "편히 잘 쉬고 계실 것"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22일 부친상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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