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멜로가 체질' 공명, 이별 말하는 여자친구에게 눈물로 분노

입력 2019-09-27 23: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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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멜로가 체질' 캡처
JTBC '멜로가 체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공명이 이별을 고하는 미람에게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JTBC '멜로가 체질'(연출 이병헌, 김혜영/극본 이병헌, 김영영)15회에서는 분노한 추재훈(공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미림 분)은 추재훈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러면서 하윤은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안아주는 너 한 번 기대했어"라고 밝혔다.

이에 추재훈은 "뭐하는 짓이냐"며 "마지막까지 네 마음대로냐"며 분노했다. 사과하는 하윤에게 추재훈은 "미안하다면서 왜 또 미안한 짓이냐"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내가 우습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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