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딸 사진을 공개하며 여행을 추억했다.
방송인 샵 출신 이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과 여행 다녀온 게 꿈만 같다. 생각만해도 즐거웠던 시간. 낮 비행은 잘 놀고 컨디션도 괜찮았는데,, 밤비행은 정말 휴ㅠㅠㅠ 자리가 좁고 불편했던지 베시넷도 아무 소용없었던,,, 비행기가 떠나가라 울었던 내 딸 생각만해도 아찔 밤 비행은 아니것같아 태리야. 그래도 사진 보니까 우리 나름 즐거웠어. 그치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 태리 양과 기내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실토실 귀요미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