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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10월 출국 전 삼남매와 행복 일상..뼛속부터 뮤지션 DNA

입력 2019-09-27 10: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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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종신이 삼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팽이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의 기타 소리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삼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윤종신은 영상과 함께 "달팽이 컨테스트...셋이 참 다르다 ㅋㅋㅋ"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는 윤종신 삼남매의 옥구슬같은 목소리가 더욱 돋보여 뮤지션 DNA를 실감케 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또한 지난 6월 윤종신은 가수 인생 30년과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2020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 'NOMAD PROJECT'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윤종신은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10월 해외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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