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염정아, 생애 첫 고등어조림 성공...'무 대신 콜라비'(종합)

입력 2019-09-27 22: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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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염정아의 고등어조림이 대 성공했다.

28일 밤 9시 15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고등어 조림 만들기에 나선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식사로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을 준비했다. 완성된 배춧국을 먹은 윤세아는 "이건 꼭 집에 가서 해먹어 봐야겠다"라며 감탄했다.

식사 후 남주혁은 설거지를 했다. 이에 염정아가 그릇을 정리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염정아는 남주혁에게 오목을 제안했다. 앞서 지난밤 멤버들과의 오목에서 염정아가 꼴찌를 한 바 있다.

첫 번째 대결은 염정아, 남주혁으로, 윤세아가 심판이었다. 남주혁은 "졌다"를 외치며 남주혁은 "내가 말렸어"라고 말했다.

이어서 염정아와 윤세아의 경기가 시작됐고 윤세아가 승리했다. 이어서 남주혁과 윤세아가 또 한 번 경기를 했지만 23초만에 윤세아가 승리했다.

염정아는 처음 만드는 고등어조림에 레시피를 몇 번이고 확인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무 대신 콜라비를 넣어 새로맛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염정아는 계속 맛이 없을까봐 걱정이라며 불안해 했다.

곧 염정아의 고등어조림과 군만두가 완성됐고 멤버들은 맛있게 먹었다.

특히 남주혁은 양배추에 고등어조림을 넣은 쌈을 맛있게 먹으며 "쌈밥집 느낌이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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