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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민서 "윤종신, 바쁜 스케줄 속 '월간윤종신' 내는 것 신기"

입력 2019-10-02 13: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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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방송캡처
'가요광장'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민서가 '월간윤종신'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딕펑스 김태현, 민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민서는 윤종신과 같은 소속 가수다. 민서는 이번 신곡도 윤종신의 도움을 받았다고. 민서는 "모두 윤종신 표의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서는 "저는 윤종신이 신기하다. 엄청 바쁘신데 매달 새로운 곡을 만들어 '월간윤종신'을 내는 게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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