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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바람에 휘날려도 좋아.."마카오가 더 시원했어"

입력 2019-10-02 1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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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현이가 마카오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덥다. 너무 더워서 깼어요... 10월 맞나요... #마카오가더시원했어 #또마카오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 바람에 날아갈까 챙이 넓은 비치모자를 잡으며 연신 활짝 웃고 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얇은 셔츠를 입고 그물백을 든 채 마카오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듯하다.

한편 최근 이현이는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얻었으며 오는 10월 14일 Olive '오늘부터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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