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현이가 마카오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덥다. 너무 더워서 깼어요... 10월 맞나요... #마카오가더시원했어 #또마카오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 바람에 날아갈까 챙이 넓은 비치모자를 잡으며 연신 활짝 웃고 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얇은 셔츠를 입고 그물백을 든 채 마카오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듯하다.
한편 최근 이현이는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얻었으며 오는 10월 14일 Olive '오늘부터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