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선아가 생일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감동스러운데 너무 웃껴.. ㅋㅋ 업데이트 되는 제 사진을 항상 이쁘게 잘 찍어주는 제니장 팀 헤. (미정)메.(민지) 스. (은민) .매.(정현) 마지막까지 잘 부탁한드아^^ 늘 미안하고 고마움이 교차하는 우리 식구들 ... 예남아~~^^ 메세지 ㅋ꼭 봐줘~~^^ _ 축하해주신 많은 팬분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 언제나 너무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루요...♥ _김슷하_"라는 긴 문장과 함께 사진들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아는 생일 주인공답게 왕관 모양의 꼬깔콘을 쓰고 있다.
김선아가 들고 있는 케이크에는 드라마 배역인 제니장을 닮은 캐릭터와 함께 '시크릿 선아 HBD'가 적혀있다.
한편 최근 김선아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