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변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변정수다 다양한 브랜드의 초대를 받아 패션위크에 올때는 쇼장에서 입어야 하는 의상 이외에, 그에 어울리는 옷, 악세사리, 구두등을 여러개의 트렁크에 꽉꽉 채워서 온답니다. (제 짐싸기 영상 보셨죠? ㅋㅋ) 밀라노에서 파리로, 숙소를 옮겨 다니며 집에서 처럼 옷을 쫘악! 펼쳐 놓고 입어 볼수 없으니 제가 무엇을 가져왔는지, 까먹을때가 많아 한번도 못입고 도로 가져갈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파리 패션위크를 앞두고, 가져온 의상들을 모두 꺼내서 바닥에 깔아놓고 일주일간의 패션쇼를 미리 해봤어요~ 어울리는 소품도 함께! 제가 새롭게 선보인 “스타일쇼” 많이 사랑해주시는데, 세로 영상이 너무 짧다고 해서, 이번엔 좀 길게 만들어봤습니다. 여러분에게만 미리 보여드리는 저의 파리 패션쇼 착장샷! 설명과 함께 즐감하세요~"라는 긴 글과 더불어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변정수는 롱치마와 함께 검은색 목폴라 티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조끼를 입고 있다.
변정수의 독특하면서도 편해 보이는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