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근영, 여전히 풋풋한 외모..초절정 동안

입력 2019-10-02 14: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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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문근영이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06.08.토요일. 드디어 ‘유령을 잡아라’ 첫 촬영! 두근두근! 설렘설렘! 오랜만의 촬영에 엄청 긴장했던 건 안 비밀! 막촬까지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10월21일 #첫방송 #D-19 #사진은첫촬영날아님 #1부대본들고있어서 #Day1475"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한 손에는 '유령을 잡아라' 대본을, 또 다른 한 손에는 텀블러를 들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사진과 글에서 드라마의 대한 열정과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문근영은 10월 21일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김선호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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