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머리 자르고 더 잘생겨졌네..오늘도 귀요미

입력 2019-10-02 15: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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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벤틀리 해밍턴이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벤틀리 일상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굿모닝~~ 형아가 아침인데 왜 깜깜해?? 그러는 말에 저도 동감이요~~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는 손가락을 입에 넣고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벤틀리의 많이 자란 머리카락과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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