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오드리햅번 같아" 흑백 사진에서도 빛나는 외모

입력 2019-10-03 15:00:48
    • 복사완료!

한선화 인스타
한선화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한선화가 근황을 올렸다.

2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al"이라는 짧은 단어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긴 부츠를 신고 있다. 사진에서 한선화는 셀카봉을 들고 있다. 한선화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는 이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선화는 머리를 한 쪽으로 묶어 작은 머리 크기와 세련된 미모를 돋보였다.

또 사진은 흑백으로 촬영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선화는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있으며 섹시미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근 한선화는 OCN 드라마 '구해줘 2'에서 고마담 역을 맡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