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X김남길X고규필X김민식, 횡단 열차 입성…더운 내부에 경악

입력 2019-10-03 2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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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캡쳐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횡단 열파에 입성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더운 열차 내부에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여권과 티켓 검사를 마치고 횡단 열차 3등석에 입성했다. 김민식은 열차에 타자마자 "형 대박이야 너무 더워"라고 말했다. 열차의 실내온도는 29도에 에어컨이 꺼져있던 것. 김남길은 더운 열차 내부에 "이거 큰일났다. 잠을 못자겠다"라며 걱정했다.

이선균은 "열차가 움직이면 에어컨을 돌리지 않을까?"라며 희망을 가졌다. 더위에 약한 고규필은 "망했다. 이거 진짜로 답이 없다"라고 했다. 김남길은 "이쯤에서 돌아가는것도 방법일거 같다"라며 힘들어했다. 고규필은 "움직이면 시원해진다. 오늘 하루만 고생하면 된다"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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