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뱃사공이 쇼미더머니 관련 일화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음악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래퍼 뱃사공의 모습이 그려졌다.
래퍼 뱃사공은 ‘쇼미더머니’ 심사위원 제안이 왔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유인 즉 평소 쇼미더머니의 룰을 마음에 들지 않아 했었고, 돈 때문에 음악 하는 것도 아니어서였다고. “집에 여유가 많냐”는 질문에는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뱃사공은 소속사 회사에서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다른 직원들과 동등한 페이를 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고. 일당이 7-8만원 정도 된다는 소식에 MC들은 “아르바이트 일은 돈 때문에 하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