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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눈에 넣어도 안 아파" 두 아들 사진 공개

입력 2019-10-03 1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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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유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2일 탤런트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 셔니♥고맙다 많이. 60일에찍었던 #50일기념촬영 #오늘은셔니의74일째 #도시형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중 첫 번째 사진에서는 유하나의 첫째 아들이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둘째 아이의 모자에 뽀뽀하는 모습을 담았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첫째 아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둘째의 곤히 잠든 표정은 누구나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달 21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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