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나라' 양세종X우도환X김설현, 고려말 청년 '민초' 연기한다

입력 2019-10-03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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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나의 나라의 서막이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서막'에서는 고려말에서 조선초기의 모습을 대변하는 청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양세종은 아픈 동생을 위해 삶을 견디는 청년 서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동생 연이와 평범한 행복한 나라를 꿈꾸고 있다.

우도환은 서얼출신이지만, 야망을 가지고 있는 남선호 역을 맡았다. 그는 자신이 이루려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청년으로 신분차별없는 나라를 꿈꾸고 있었다.

김설현은 소리치고 나서야 세상이 바뀐다고 생각하는 한희재 역을 맡았다. 위험을 무릎 쓰는 일에도 강단있게 나섰다. 김설현은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는 나라를 꿈꾸고 있는 역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계는 김영철이, 이방원은 장혁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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