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나의 나라' 명품 드라마 탄생 예고…관전포인트 셋,'액션' '배우' '대본'

입력 2019-10-04 06:50:06
    • 복사완료!

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나의 나라 관점 포인트가 소개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서막'에서는 액션, 배우, 대본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4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나의 나라'의 관점 포인트는 액션 장면과, 연기력이 출중한 신구 배우들, 그리고 배우들도 인정한 명품 대사였다.

양세종은 관전포인트에 대해 "액션을 공을 들여서 촬영했다"면서 "특히 요동전장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했다. 특히 대부분 대역 없이 출연자들이 직접 연기했다. 무사로 성장하는 서휘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롱테이크로 촬영됐다.

그는 아픈 동생을 위해 삶을 견디는 청년 서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동생 연이와 평범한 행복한 나라를 꿈꾸고 있는 민초의 삶을 그려냈다.

우도환은 서얼출신이지만, 야망을 가지고 있는 남선호 역을 맡았다. 그는 자신이 이루려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청년으로 신분차별없는 나라를 꿈꾸고 있었다.

김설현은 소리치고 나서야 세상이 바뀐다고 생각하는 한희재 역을 맡았다. 위험을 무릎 쓰는 일에도 강단있게 나섰다. 김설현은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는 나라를 꿈꾸고 있는 역이다"고 말했다.

장영남은 "사극은 문체도 어렵고 직접 살아본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배우와 작가에게 쉽지 않은 작업이다. 고려말에서 조선초기를 연기하지만, 현시대를 투영해서 담아내기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학자는 "위화도회군은 새 나라를 세우자는 혁명으로 받아드릴수 있다. 새 나라를 세울 때 민중들이 동의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해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