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정현, 하림, 헨리, 김필이 베로나에 도착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 밴드가 베로나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이탈리아 베로나에 '패밀리 밴드'가 도착했다. 하림은 "지금 날씨 너무 좋아 어떻게 이렇게 좋지?"라며 베로나의 날씨에 감탄했다. 스케줄로 한국에 간 수현과 여권을 챙기지 못해 기차를 타고 베로나로 이동하게된 임헌일을 제외한 나머지 박정현, 하림, 헨리, 김필이 먼저 숙소로 향했다.
먼저 출발한 4명의 멤버들은 광활한 크기의 포도밭에 위치한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를 본 박정현은 "동화속에 나오는 그림 같은 풍경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헨리는 "너무 예뻤다. 여행 사진에서만 봤던 것들을 실제로 봐서 너무 놀라웠다"라며 숙소를 보고 감탄했다. 헨리는 마중 나온 숙소 주인 가족들에게 하틀르 보내며 친근함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