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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출신 민재, 넘칠 듯한 비키니 볼륨감..아찔한 포즈

입력 2019-10-04 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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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인스타
민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민재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걸그룹 타히티 출신 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악! 날씨가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이라인 얼굴에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들어있다는 것이 놀랍다. 새하얀 피부에 하얀 비키니까지 입으니 그의 매력이 한층 더 묻어난다.

한편 타히티는 2012년 5인조로 데뷔했다. 지난해 7월 말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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