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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리노-현진-승민, 콘셉트 포토 공개..9일 컴백

입력 2019-10-04 08: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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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포스 가득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Double Knot'(더블 낫)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리스트 등 각종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4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에 신곡 'Double Knot' 컴백 포토의 첫 주자인 리노-현진-승민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세 멤버는 스트레이 키즈 내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 조합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사진 속 리노-현진-승민은 앞서 일부 공개된 신곡의 강렬한 비트만큼이나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리노는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패기 넘치는 눈빛과 포즈를 선보여 거친 무드를 자아냈다.

현진은 얼굴에 상처가 난 듯 덧입혀진 스크래치 메이크업으로 날것의 매력을 배가했다. 승민은 평소 모범적인 모습과 상반된 반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019 대형 프로젝트를 펼치고 올 하반기를 꽉 채울 예정이다. 10월 9일 디지털 싱글 'Double Knot' 발표에 이어 11월 23일~24일 첫 단독 콘서트 'District 9 : Unlock'(디스트릭트 나인 : 언락)을 개최한다.

또 베일에 가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Astronaut'(애스트로넛)과 'Cle : LEVANTER'(클레 : 레반터)는 각각 11월 9일, 11월 25일에 공개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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