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4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큼한 산모 옆에 살짝쿵 얹혀보았습니다~~~ 역시 비타민 같은 현진이랑 얘기하다보니 기분도 업! 딱히 쓸데는 없는 아이디어도 업! 이젠 선후배보단 좋은 언니동생이지만 쓴소리 단소리 모두 해줄 수 있는 그런 관계로 #계산도#잘해줄게 #언니#좀많이벌게#기도해주 #선배쿠폰 #한가한사람이#브런치하는줄알았는데 #바빠서#아침에밖에#못만남 #정식카페"라는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날씬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 김경화는 후배 서현진 아나운서와 행복한 브런치 시간을 갖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최근 김경화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프리한마켓 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