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관린, 노란색 티 입고 소년미 뿜뿜..."넘사벽 청량 비주얼"

입력 2019-10-04 22:07: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라이관린이 훈훈한 소년미를 뽐냈다.

4일 라이관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vacation(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관린은 흰색 볼캡 모자를 쓰고 노란색 맨투맨을 입은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라이관린은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어 행복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근황을 짐작케 했다. 라이관린은 맑은 하늘 아래에서 청량한 소년미를 뽐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라이관린은 펜타곤 우석과 '별짓'으로 활동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