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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 월드 클래스' TOO 멤버 20명, 뉴욕서 첫 미션…노래부르며, 만보기

입력 2019-10-04 2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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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투비 월드 클래스' 캡처
Mnet '투비 월드 클래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20명이 뉴욕 첫 미션에 돌입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투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아이돌 성장 일기가 첫 방송됐다.

TOO 멤버 20명은 뉴욕으로 떠났다. 트레이닝, 무대, 평가, 선발이 아닌 리얼리티 K-POP 아이돌 성장일기다.

뉴욕 명소에서 미스티를 찾는 미션이 공개됐따. 센트럴파크 미션은 저스틴 비버 'Love Your Self'였다.

재윤은 노래를 불렀고, 나머지 멤버들은 캐치볼하는 두사람에게 만보기를 얻는 등 만보기의 숫자를 늘리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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