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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한 손에 낙엽 들고 가을 만끽..."통통한 두 볼에는 러블리 미소"

입력 2019-10-05 14: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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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윤지 딸 라니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가을이 거의다 왔나봐! 낙엽이있어"라는 글과 함께 딸 라니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니는 꽃무늬 원피스에 초록색 가디건을 입고 한 손에 낙엽을 들고 있다. 라니는 똑단발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라니의 귀여운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서 절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딸 라니와 함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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